공무원 마지막 관문인 면접은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잘 통과하는 방법은?

 염원하는 공무원 시험에서 마지막 종착지이자, 가장 긴장되는 순간은 바로 면접이다. 필기시험에서 비록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면접에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면 최종 합격이 어려울 수가 있다. 면접과 관련하여 좋은 결과에 도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자. 우선, 면접은 논술처럼 정답이 있는 단계가 아니고 어떠한 태도와 생각 그리고 말하는 방식을 중점으로 보는 과정이다. 같은 질문에 대하여 모든 면접자들이 동일한 답을 하지 않는다. 물론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전달하는 태도 또한 중요하다. 다시 말해서, 자신 있고 논리적으로 말하는 것이 핵심이다. 왜냐하면 면접관들은 공직자로서의 태도와 직무 적합성을 보기 때문이다. 실제 여러 사례들을 살펴보면, 유창히 말하는 것보다 진심 어린 태도가 중요하다. 말을 외워서 하는 인상을 심어주면 오히려 마이너스이고 자연스럽고 일상적인 말투가 핵심이다. 자신만의 스토리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예상 질문 추천 리스트 이 직렬을 왜 선택했는가?, 장점과 단점, 상사나 동료와 의견이 다를 때 어떻게 대처, 최신 뉴스와 시사 내용, 해당 직무에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 면접은 대면을 하는 자리이기에 복장도 중요하다. 개성이 있거나 너무 화려한 의상은 아직 보수적인 조직이기에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하며, 정돈된 헤어와 단정하고 깔끔한 정장이 좋다. 면접을 진행할 때는 바른 자세와 자신감 있는 태도 그리고 아이컨택이 중요하다.

공무원 마지막 관문인 면접은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잘 통과하는 방법은?

 염원하는 공무원 시험에서 마지막 종착지이자, 가장 긴장되는 순간은 바로 면접이다. 필기시험에서 비록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면접에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면 최종 합격이 어려울 수가 있다. 면접과 관련하여 좋은 결과에 도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자. 우선, 면접은 논술처럼 정답이 있는 단계가 아니고 어떠한 태도와 생각 그리고 말하는 방식을 중점으로 보는 과정이다. 같은 질문에 대하여 모든 면접자들이 동일한 답을 하지 않는다. 물론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전달하는 태도 또한 중요하다. 다시 말해서, 자신 있고 논리적으로 말하는 것이 핵심이다. 왜냐하면 면접관들은 공직자로서의 태도와 직무 적합성을 보기 때문이다. 실제 여러 사례들을 살펴보면, 유창히 말하는 것보다 진심 어린 태도가 중요하다. 말을 외워서 하는 인상을 심어주면 오히려 마이너스이고 자연스럽고 일상적인 말투가 핵심이다. 자신만의 스토리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예상 질문 추천 리스트 이 직렬을 왜 선택했는가?, 장점과 단점, 상사나 동료와 의견이 다를 때 어떻게 대처, 최신 뉴스와 시사 내용, 해당 직무에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 면접은 대면을 하는 자리이기에 복장도 중요하다. 개성이 있거나 너무 화려한 의상은 아직 보수적인 조직이기에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하며, 정돈된 헤어와 단정하고 깔끔한 정장이 좋다. 면접을 진행할 때는 바른 자세와 자신감 있는 태도 그리고 아이컨택이 중요하다.

고민시 나이 mbti 소속사 키 몸무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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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민시의 외모 특징은 큰 눈, 긴 속눈썹이 매력적이고 자연스러운 오똑한 코가 매력적입니다. MBTI는 여러번 변화를 거친후에 현재는 INFJ로 일반적인 특징에는 감수성이 풍부하며 다른 사람에 대하여 배려와 이해심이 깊은 특징을 가집니다. 대전이 고향이고, 나이는 1995년생인 29세, 미혼이고 키는 160cm, 몸무게는 정확하게 밝혀진 수치는 없지만 확실하게 마른 체형입니다. 소속사는 미스틱액터스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배우를 꿈꿨고, 처음에는 사회 생활으로 웨딩플레너로 일을 시작했다가 서울로 상경하여 단평영화를 시작으로 상업 시장에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실제 성격은 친근하고 소탈함으로 주변인에 대한 고민시의 평가로 보면 우선적으로 작품에 대해 애정이 깊고 진지한 태도로 좋은 배우로 평가를 받고 있으며, 동료 배우와 감독에 의하면 배려심이 많고 예의가 바르다고 합니다. 좋아하는 음식은 청도 반건시, 호박고지떡, 꼬북칩, 민트초코 라떼. 좋아하는 영화는 첨밀밀이고 넷플릭스를 주로 보는데 추천작으로는 블랙미러, 오자크, OA를 언급하기도. 

배우 원유진 프로필 드라마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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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원유진은 신예로 아직 많이 알려진 사실은 없으나, 2023년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를 통하여 데뷔. 아직 필모그래피를 넓혀나가는 중이며 출연작으로는 드라마가 전부. 2023년에 밤이 되었습니다에서 강예원 역을, 2024년 KBS2 미녀와 순정남에서 조비비 역으로 출연을 했는데 겉은 세보이나 내면은 착하고 여린 모습을 잘 표현해냈습니다. 원유진의 나이는 1999년생으로 26세, 학력은 동국대 연극학 전공을 했습니다. 소속사는 현재 FN 엔터테인먼트 소속입니다.

채원빈 프로필 나이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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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원빈은 종영한 MBC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장하빈 역을 맡아 주목받았고 이 작품에서 배우 한석규와 부녀 관계로 호흡을 맞춰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한석규와의 연기에 호흡에 대하여는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이지만, 선배님께서 편하게 대해주셔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고 이어서 "한석규 선배님과 다른 작품에서 꼭 또 만나고 싶다"는 바람도 전하기도 했습니다. 채원빈의 나이는 2001년생인 23세, 키 170cm, 혈액형은 O형. 소속사는 아우터유니버스. 최신 근황으로는 '수상한 그녀'에 출연을 예고하였고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스위트홈' 시즌 2와 3에도 출연할 예정으로,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입니다. 

천우희 키 영화 프로필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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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천우희는 학창 시절에 친구들과 두루 잘 어울리는 쾌활한 성격이었으며 초등학교 시절 반장을 도맡아 하며 이어서 전교회장도 하였고, 이천시 양정여고 재학 시절 연극반에 들어가면서 연기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나이: 1987년 4월 20일 37세 키: 161cm 혈액형: O형 고향: 경기도 이천시 이천읍 창천리 학력: 경기대학교 연기학과 MBTI: INFJ 소속사: 블리츠웨이스튜디오 외모를 보면 전형적으로 동안이라 어려보이는 얼굴로 극 중에서 고등학생 역할을 많이 맡았습니다. 그리고 춤을 굉장희 좋아해 힙합 댄스 도전을 시사하기도. 배우 박지현: 아마 내 또래 중 연기를 시작한 친구들의 80%는 천우희 선배님을 롤모델로 꼽을 거다. 지금도 선배님을 보면 떨린다. 배우 한지은: 천우희는 원래도 팬으로서 굉장히 좋아하던 배우였다. 한번 쯤은, 꼭 작품으로서까지는 아니어도 만나보고 싶었다.  감독 이병헌: 천우희는 뭘 해도 잘하는 배우임이 틀림없는데, 가벼운 코믹 연기에 대한 소비가 거의 없기 때문에 감독으로서 무조건 욕심이 생겼다. 베테랑 배우에게 신선함을 느끼는 경우는 흔치 않은데, 그 흔치 않은 경험을 하게 됐다. 감독 나홍진: 여배우에 대한 선입견이 있어 이야기를 풀어가는 데 제한이 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런데 천우희와 작업을 해보고 나서 그런 생각의 틀이 깨졌다. - 영화 출연 -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부스럭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앵커 비와 당신의 이야기 버티고 메기 우상 곡성 해어화 한공주 타짜: 신의 손

다문화주의와 민족주의 비교 고찰

 민족주의는 특정한 장소와 시간에서 근본적인 사회 특징을 가정하는 것으로 해석되어 왔습니다. 다양한 환경 아래에서 어떤 특정하고 필수적인 사회적 조건으로서 존재해 온 것입니다. 윌 킴리카의 다문화주의에 대한 이론과 민족주의에 대한 이론을 살펴볼 때 이 두 가지 가치가 공존하기란 어려운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한국과 일본과 같은 민족주의가 강력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는 국가에서도 다문화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 두 가치의 충돌도 불가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 이 두가치의 조화는 필수불가결하게 된 것입니다.  민족주의는 전략적인 관계를 정의하는 매우 중요한 현상입니다. 그러한 민족주의는 때로는 외부로부터의 위협에 대항하여 발생하거나 공고화 되기도 합니다. 백인 민족주의자들이 미국에서 인구 구성비의 변화에 대해 비 백인 인구가 국가를 지배하게 될 것이라는 우려감을 보이며 백인의 피와 유전자, 그리고 문화를 만들고 지속해 나가는 것이 국가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길이라 믿었던 것처럼 현재 한국과 일본에서 나타나고 있는 외국인에 대한 배타감 및 두려움도 이와 매우 유사한 반응인 것입니다. 그러나, 다문화사회로의 변모는 세계화되고 다양한 구성원들의 이동하면서 피할 수 없는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한 상황 하에서 기존의 구성원들은 다른 구성원들의 증가와 그들의 영향력 확대에 우려를 표하고 있지만, 그들과의 공존도 모색해야하게 된 것입니다.

치매의 정의와 특성과 삶의 질 향상 방안

 치매(dementia)라는 용어는 원래 ‘정신이 나갔다’라는 의미의 라틴어 디멘트(dement)에서 유래된 것이며 프랑스의 정신과 의사인 피넬(pinel)이 처음으로 사용하였습니다. 1993년에 제정된 국제질병분류의 수정 기준을 보면 치매는 만성 혹은 진행성 뇌 질환에 의해서 발생하고 기억, 판단, 상황인식, 계산, 학습, 표현 등 다수의 고위 대뇌 기능 장애로 이루어진 증후군입니다. -치매의 특성 1. 기억력장애. 새로운 것을 잘 기억하지 못하여 물건 놓아둔 곳을 쉽게 잊는 증상이며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대뇌피질을 침범하는 치매에서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초기증상입니다. 초기에는 이전에 습득한 자료에 대한 기억상실은 뚜렷하지 않고 단기기억의 감퇴가 주로 나타나지만, 점차 장기기억도 상실하게 되는 기억력장애가 나타납니다. 2. 지남력의 상실.  차츰 사람, 장소, 시간에 대한 지남력을 상실하게 되며 지금이 언제인지, 여기가 어디인지, 옆에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게 됩니다. 하지만, 아무리 지남력의 상실이 심하여도 치매노인은 의식의 장애를 보이지는 않습니다. 3. 언어능력의 감퇴. 무의미한 말을 반복하거나 언어의 의미나 관계를 구분하지 못해 엉뚱한 답변을 하기도 합니다. 특히나 알츠하이머형 치매나 혈관성치매와 같이 피질을 침범하는 노인은 언어능력에 영향을 주어 물체의 이름을 대는데 어려움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4. 실행증. 치매노인은 운동능력과 감각기능이 온전하고 주어진 작업에 대하여 이해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행위를 수행하지 못하거나 음식을 만들거나 옷을 제대로 입지 못하기도 합니다. 5. 실인증. 지각 기능이 온전함에도 불구하고, 물체를 알아보거나 지각하지 못하고 정상적인 시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가족을 알아볼 수 없게 되며 거울 속에 있는 자신의 모습조차 알아보지 못합니다. 6. 집행기능의 장애. 치매의 흔한 증상 중 하나이고, 특히나 전두엽이나 이와 연관된 피하질성 경로의 자앵와 연관될 수 있습니다. 집행기능에는 추상적으로 생각하고 복잡한...

고용현장에서 장애인 직업개발의 촉진에 관한 고찰

실제 고용의 현장에서 장애인은 일에서 그의 능력이나 기술을 성숙하고 생산적인방법으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소외되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산업사회에서 일의 대부분이 너무 단편적이고 전문화되어 있으므로 장애인은 고용현장에서 개발된 능력을 발휘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장애인이 직업능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동기유발을 고취시켜서 고용현장에 유입되도록 해야 합니다. 동기부여를 결정해 주는 인지적인 요인과 노력 그리고 이들 사이의 연결관계에 초점을 두는 내재적 동기부여 중심의이론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첫째, 기대이론은 개인의 동기부여 정도는 노력을 기울여서 얻게 되는 결과가 얼마나 그에게 매력적인가 하는 정도와 노력을 기울여 결과를 얻어낼 수 있는 가능성이 얼마나 큰가하는 두 가지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기대이론은 어떤 한 개인의 동기부여 정도는 최종보상에대한 개인이 느끼는 매력정도와 그것을 얻기 위해 요구되는 성과수준에 대해 개인이 느끼는 매력정도, 성과수준에 따라서 어떠한 최종 보상이 얼마나 주어질 것인가에 대한 개인의 주관적인확률그리고 개인의 노력을 기울여 필요한 성과수준을 달성할 수 있을 가능성에 대한 개인의 주관적 확률 또는 믿음에 의해 결정이 됩니다.  둘째, 형평성이론은 공정성이론이라고도 합니다. 구체적으로 사람은 자기가 일에다 투자하는 투입과 그로부터 얻어내는 보상을 다른 사람들의 그것과 비교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일 자신의 투입 대 보상의 비율이 타인의 비율과 똑같다면 형평에 맞는다고 생각하여 만족스러워하고 반면에 형평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하게 되면 그 사람은 불쾌감과 긴장을 느끼게 되어어떤식으로든지 형평성을 회복하려는 쪽으로 노력하게 됩니다.  셋째, 과거의 성과에 대한 보상이 어떻게 주어졌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동기부여와 성과가 결정되며 또한 동시에 직무만족의 정도가 좌우하게 된다는 논리를 제시합니다. 이는 성과가 만족의 결과는 결코 아니며 그 자체로 나타나는 서로 연결되는 관계이다. 직무만족은...

한류 문화 돌풍의 배경과 인기를 끌 수 있었던 요소

  불과 십 수 년 전 까지만 해도 지금과 같은 한류의 선전은 가히 꿈과 같은 일이었다.문화 콘텐츠에 대해 조예가 깊거나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보통 외국으로부터 들여오는 콘텐츠들을 한국의 그것보다 우월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일쑤였고, 그러한 생각들이 조성한 분위기 때문일까 해외 콘텐츠나 그것을 차용,모방한 콘텐츠들이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드래곤볼, 슬램덩크 등 일본산 만화가 큰 인기를 얻고 한국영화 흥행 순위에는 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이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한국의 콘텐츠들이 해외 진출은 고사하고 자국 내에서 조차 찬밥 취급을 당하는 씁쓸한 분위기가 꽤나 오랜 시간 동안 한국의 문화 시장을 지배하고 있었기에 이 순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한류’라는 현상이 모두들에게는 더더욱 이례적으로 비춰질 수도 있습니다. 한류는 밀레니엄(2000년대)시대 중국,대만,일본,베트남,등 동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한국의 드라마, 영화, 음악, 패션, 게임, 음식, 헤어스타일 등 한국의 대중화와 인기 연예인들을 동경하고 추종하며 배우려는 대중문화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은 이를 동아세아 여러 나라에 한국의 대중문화가 보급되는 현상으로 확산 이론적 관점에서 한류를 정의하였습니다. 또한, 한류를 가장 간단히 정의내리자면, 1990년대 말부터 동남아시아에서 일기 시작한 한국 대중문화의 열풍이라고 볼 수 있으며, 1996년 한국의 텔레비전 드라마가 중국에 수출되고, 2년 뒤에는 가요 쪽으로 확대되면서 중국에서 한국 대중문화의 열풍이 일기 시작하였습니다. 한류는 중국에서 일고 있는 이러한 한국 대중문화의 열기를 표현하기 위해 2000년 2월 중국 언론이 붙인 용어입니다. 한류 등장 배경은? 1. 한류의 배경에는 동아시아 국가들이 문화적 정체성으로 혼돈을 겪고 있는 상태에서 한류 열풍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이 지역에서 문화적 종주국 행세를 해온 중국이 사회주의 이데올로기 하에서 국민의 문화적 욕구들 을 충족시키지 못함으로써 오늘날 개혁·개방 노...

인간에 대한 다른 생물들과는 다른 철학적 탐구

  인간의 존재에 관한 물음은 사실 철학의 중심 주제가 됩니다. 철학은 인간인 우리들 자신에 관해 참다운 앎을 탐구하는 학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연의 존재들 가운데 인간만이 자신의 존재를 자각하고 반성할 줄 아는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무엇인가라는 물음은 인간을 논리적으로는 대상으로 삼고 있으나 그 실상은 나는 무엇인가라는 자아에 대한 철학적 반성인 것입니다. 이성은 신으로부터 주어진 인간의 초월적 본질이 아니라, 인간의 의식에서 작용하고 있는 추리와 판단의 기능에 불과한 것입니다. 인간은 어떤 고유한 본질을 지닌 독립적인 존재가 아니라 자연에 같은 근원을 둔 존재자들 사이의 관계에 의해서만 규정될 수 있을 뿐입니다. 인간이 인식의 대상으로 삼고 있는 자연이나 세계도 인식의 주체인 인간과 대립되어 있는 객체로서 대상이 아니라 그 안에서 인간의 삶이 체험하고 있는 관계의 세계인 것입니다. 자연에서 뻗어나온 한 생물로서 인간 존재의 구조를 살펴보면 인간은 생각하고, 말하며, 행동하는 구조적 기능을 가지고 있고 그 내면에서는 욕망과 무의식이 그것을 작동시키는 에너지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어떠한 방식으로 존재하는 것일까 인간이라는 명사는 류를 지칭하는 보편적인 개념이나 실재하는 인간은 개체들로서 생활 방식이 다르며 선택이 다르고 각자가 지향하는 목적이 다릅니다. 구조는 같으나 인간이 지향해야 할 어떤 주어진 목적이 없습니다. 인간은 동물들과는 다르게 의미의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의미는 언어에 의해 발생합니다. 언어는 자연과의 관계에서 얻어진 체험을 표현하며 의사전달을 위한 수단으로 발생한 것입니다.  인간이 지각한 내용으로써 경험을 반성하고 연상을 하거나 예측을 하면서 관념들을 결합시키는 것은 언어를 통해서입니다. 즉,. 의식은 언어에 의존해 사유합니다. 의식의 구조는 언어의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언어의 형식을 통해 현실을 의미의 세계로 경험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의미의 세계에 살면서 희망과 좌절,...

자연 변화와 인간의 흐름

 자연은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 움직임은 기계적인 반복운동이 아니라 생성 변화하면서 지속하고 있습니다. 인간 자체가 자연에서 발생된 만큼 인간 정신의 대상으로 물질적인 세계만이 자연이라는 인식은 더 이상 그 정당성을 지탱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마치 하나의 생명체로서 인간이 정신과 육체라는 양면성을 지니고 구성되어 있지만, 정신만으로도 인간이 아니고 육체만으로도 인간이 아닌 것과 같습니다. 자연은 자연의 무릇 현상속에서 작용하고 있으며, 자신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자연은 인간의 이성이나 감성의 대상이 아니라 이성이나 감성 그 자체가 인간이라는 현상적 존재를 통해 나타난 자연의 작용임을 알야아 합니다. 나는 지금 살아서 숨쉬고 있으나 자연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나는 생명과 호흡의 주체가 아닙니다. 내가 그 생명작용의 주체라면 내 뜻대로 심장의 박동이나 호흡을 임의로 멈출 수도 있어야 할 것입니다. 자연은 변화로 몸을 삼고 있는 관계의 그물입니다. 자연의 무릇 존재들은 생성과 소멸을 거듭할 뿐만 아니라 어떠한 것도 자기 동일성을 유지하는 것이란 없습니다. 관계에 따라서 이것으로도 되고 저것으로도 됩니다. 무엇하나 같은 시간에 동일한 공간을 차지할 수가 없기에 그것이 의존하는 관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는 같은 것이라고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다만, 인간의 이식이 대상으로 삼고 있는 사물의 공통점을 추출해 개념을 만들고 같은 종과 류로 분류하고 있으나 그러한 개념적 존재는 실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유 속의 개념적 인간과 어떤 상황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실재의 인간과는 아주 다른 것입니다. 시간과 공간 그리고 관계의 구조를 초월하여 있는 추상적 존재로서 인간은 마치 언어사전의 단어처럼 의미 구조에서 벗어나 있는 기호에 불과한 것입니다. 자연은 자연의 현상들과 분리될 수 없고 자연의 현상들은 관계에 의존되어 있기에 개별적으로 독립하여 존재할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은 의존적 관계 속에서만 그 개체성이 규정이 됩니다. 관계에 의한 ...

철학에서 정치, 국가의 관계에 관한 고찰

  정치가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것은 동시에 우리에게는 국가가 필요하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인간은 본래 선한 존재가 아니므로 자연히 국가와 같은 집단을 형성하도록 되어 있다는 식으로 말할 수는 없습니다. 인간은 내버려 두면 결코 연대하지 않는 이기적인 생물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에게 국가는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인 것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들만으로 살아간다면 이보다 행복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특별한 감정을 갖지도 않은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있어서 대부분의 사람이 이 외에도 많다는 것은 자기자신도 그 많은 사람 중에 한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선, 이런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다음으로 그 밖의 많은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기술이 바로 정치입니다. 나 외의 다른 이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하여 일정한 룰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영원불변한 것이 아니더라도 자발적으로 따르지 않으면 안 됩니다. 덧붙이자면 그 룰에는 강제력을 부여하는 권력이 필요합니다. 우리 주변 도처에 권력이 들어오는 것은 무시할 수 없는 현실이고 그것도 정치입니다. 우리는 매일 다양한 권력에 순종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권력에 순종한다고해도 맹종한다는 의미와는 조금 다르며 여러 가지 대립이나 모순이 있음을 인정한 후에 따른다는 것입니다. 정치라는 것은 우리들을 대립시키면서 한데 묶어주는 기술입니다. 그래서, 삶의 기술로서의 정치가 막을 내리는 일은 없습니다. 정치의 종언이라는 것은 인간성의 종언이고, 자유의 종언이며 역사의 종언인 셈입니다. 만약! 정치에 무관심하다는 것은 위에서 무엇을 명령해도 거절할 수 없게 됨을 뜻합니다. 이는 국수주의자나 선동가들에게 맡기려는 태도입니다. 결과가 어찌되던 불만을 토로할 권리는 당신에게 이미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바람직하지 못하거나 최악의 상태가 되더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변명이 될 수 없고, 몰랐다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는 일...

철학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철학 공부의 본질 인간은 지능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이 지구 위에서 특수한 지위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체력이나 체질로 보면 결코, 생물의 세계에서 가장 강한 존재가 될 수 없는 인간이 지구 위의 패권을 잡게 된 것은 오로지 그의 지능 덕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지능은 인간을 위하여 반드시 고맙고 유기한 기능이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인간의 지능이 신의 그것이 그렇다고 상상하고 있는 것처럼 완전무결한 것이었다면 그것은 인가을 위해 오로지 고맙기만 한 은혜임에 틀림이 없었을 것이지만 사실은 인간의 지능이 매우 불완전하며 때로는 오류를 범하기 쉬운 안타까운 기능인 까닭에 차라리 없느니 만도 못한 화근으로 작용할 경우도 적지 않았습니다. 금단의 열매 속에 담긴 우의도 저 위험한 지능이 부를지도 모를 불행을 경고하는 뜻을 바탕으로 삼았다고 보아도 크게 어긋나지 않을 것입니다. 지능이 인간을 위해 어느 정도 고마운 것이고 또 어느 정도 위태로운 것이냐에 대해서는 사람들에 따라서 견해가 구구합니다. 하지만, 인간이 지능을 가졌고 그 지능이 절대자의 그것처럼 완전한 것이 아니라 어떠한 한계를 가진 기능이라는 점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그것이 무엇일까 하고 궁금하게 여기는 철학이라는 이름의 것이 바로 그 유한한 인간의 기능으로서의 지능과 불가분의 관계를 가졌다고 하는 것도 누구나 의심할 수 없는 분명한 사실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간에게 만약에 지능이 없었으면, 철학이라는 것이 생겼을 리가 없고 또한 그 지능이 절대자의 그것처럼 완전했더라도 철학은 없었을 것입니다.지식에 대한 사랑이 철학의 근본인 셈입니다. 지식 또는 지혜에 관한 뜨거운 사랑이 철학을 하는 정신의 근본임에는 예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으나, 지능을 가진 존재이므로 인간은 항상 알기를 원하고 또 그 지능이 신의 그것처럼 무한하지 못하는 까닭에 지식에 대한 인간의 사랑에는 충만 되지 못한 아쉬움이 있으며 거듭된 노력에 따르는 괴로움이 있는 것입니다. 철이 들기...

불교의 가르침은 어디서 오는 가

 불교의 가르침은 마음에 관한 것, 즉 마음이 어떻게 작용하면서 마음이 어떻게 여러 현상을 일으키고 있는가에 관한 것입니다. 마음으로 인하여 세계를 어떻게 왜곡해 지각하고 마음으로 인하여 어떻게 고통을 받고 있는지, 그리고 마음을 어떻게 올바르게 쓰면서 올바르게 지각하고 고통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가를 다룬다는 의미입니다.  우리 앞의 세계가 마음에 의하여 인도되고 마음에 의하여 이끌려 다닌다는 것은 다음의 몇 가지 의미로 이해를 할 수가 있습니다. 1. 인류의 역사는 인간의 마음이나 의지에 의하여 전개되어 왔고, 현재의 문명은 지금까지 현존해 온 인류의 마음의 집합적 표현입니다. 마음에 의한 지각과 마음에 의한 지향성에 의해 인류의 역사는 전개되어왔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2. 현재 내가 지각하고, 이해하고 있는 세계는 나의 마음의 투영입니다. 하늘의 색깔도, 나무의 모양도 타자에 대한 이해도, 사회현상에 대한 지각도, 나의 마음의 투영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것을 만들어 낸다는 의미에서 투영은 아니고 존재하고 있는 것을 지각하는 데 있어서 자기의 물리적 조건, 지적 능력, 심리적 상태 등 자신의 조건을 배제할 수 없다는 의미에서의 투영입니다. 물론, 마음의 투영 과정에서 마음은 존재하지 않는 가공적인 것을 만들어 낼 수도 있습니다. 마음이 투영되지 않는 사물은 지각되지 않습니다. 3. 개개인의 삶은 각자의 의지, 결심, 지향성에 달린 문제 즉 마음먹기의 문제입니다. 나는 마음먹은 대로 행위하고 살아가며 마음먹은 대로 그에 상응하는 결과를 얻습니다. 나의 운명은 나의 마음먹이에 달려 있고, 현재의 나의 모습은 나의 마음씀이나 나의 의지의 산물입니다. 조금 더 강하게 말하면 나는 나의 마음씀이입니다. 하지만, 불교가 마음의 결심, 의지, 지향성을 강조한다고 해서 개개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환경적 요인들을 무시하거나, 과소평가하는 것은 아닙니다. 개개인의 의지나 지향점이 환경적 요인들의 영향을 받으나 동시에 각자가 어떤 지향성이나 의지를 갖느냐에 따...

현대 사회의 신학에 대한 오해들부터 풀기

  현대의 신학은 깊은 곳에서 인문학적 지식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우리에게 소개된 신학이 특히 서구 신학이 학문성을 추구하다 보니까 어렵게 된 탓도 있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면에서 볼때 현대 신학 사상이 어렵게 보이는 이유 중의 하나는 오늘의 한국 교회가 신앙과 사고의 단순주의에 빠져 있기 때문에 아닌가 싶습니다. 즉, 다수의 한국 그리스도인들의 즉각적 감동을 주는 설교나 인생의 문제에 대하여 손쉬운 답을 주는 책에 길들여져 있으므로 어느 정도의 연구와 사색을 요하는 현대 신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의 길은 진지한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역시 진지한 것입니다. 성경은 삶의 문제를 붙잡고 성실하게 질문하는 사람에게 그 비밀스러운 속내를 드러냅니다. 현대 신학에 대한 또 다른 오해는 그것이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은 일부 교회 지도자들이 제대로 살펴보지도 않고, 현대 신학 일반을 신신학 혹은 자유주의 신학이란 말로 매도하여 왔기 때문에 더욱 심화되었습니다. 물론, 잘못된 가르침이 성도들의 영혼을 해치고 교회를 어지럽게 하는 경우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 신학은 일부의 목회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그렇게 위험한 것이 아닙니다. 현대 신학이 일부가 설령 위험하더라도 그것은 비판적 읽기를 통하여 극복해야가야 할 것이지 회피할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오직 문제를 직면할 때만 배울 수 있으며, 성장할 수 있기에 신학자들의 책을 읽고 배우는 것은 그들을 통하여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존중하는 신앙적 행위입니다. 마지막의 오해는 그것이 신앙생활에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많은 현대 신학자들, 특히나 서구 신학자들은 오늘날의 한국 교회와는 상당히 다른 상황에서 신학 작업을 해왔으므로 그들의 관심사와 문제의 식이 오늘 우리들의 관심사와 반드시 일치할 수는 없고 이러한 점에서 우리는 그들의 사상을 비판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면에서 보면 현대 신학이 제기하는 문제들은 오늘 우리가 인간...

한국 신학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안 모색

신학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1. 신학은 앞으로도 더욱 다양화하고 복잡해집니다. 통일된 보편적 신학체계를 구성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해지며 대신에 각자의 구체적인 상황을 반영하는 다양한 지역 신학들이 계속 나타날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한국의 신학계는 한편으로는 세계 신학과 교류하면서도 동시에 한국의 전통과 현재의 구체적인 상황을 제대로 반영하는 신학을 형성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동안 한국 신학계는 한편으로 개혁주의 신학이라는 이름의 전통적 보수신학이, 다른 한편으로는 유럽이나 북미의 신학 혹은 남미의 해방 신학 등의 수입 신학이 주도했습니다. 하지만, 세계의 신학들이 각자 나름 지역 신학을 형성하고 있는 지금에서 한국의 신학 역시 진정으로 한국적인 신학, 곧 횡적으로는 현의 한국 사회 정치 경제 문화에 대한 분석과 종적으로는 역사 속에서 한국의 정신구조를 만들어 온 종교와 문화의 분석 사이의 교차점에 서서 2천여 년 기독교 전통을 총체적으로 살피는 가운데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찾아내 창조적으로 종합하는 신학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신학의 지역화로 인하여 신학들 사이의 고립은 더욱 커지고 있고 이로 인하여 지역 신학들 사이에서 대화의 필요성이 더욱더 요청될 것입니다. 이러한 대화가 진행되면 될수록 정녕 기독교적 신학은 무엇이고, 또 어떻게 진행되어야 하는가 하는 신학의 본질과 방법론에 대한 질문이 심각하게 제기될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한국의 신학계 역시나 한국의 상황과 기독교 전통 상의 건강한 긴장을 유지하고 기독교적 정체성과 상황적 적합성을 같이 갖춘 신학을 형성하기 위하여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지극히 한국적 신학이 되어야 할 것이나 동시에는 기독교 전통에 깊이 뿌리박고 세계 교회의 신학 운동들과의 대화를 통하여 자기를 변혁하는 신학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3. 신학의 구체성 세계 연광성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질 것입니다. 세계의 신학은 종래의 상아탑 안의 신학, 소수 엘리트의 신학에서 벗어나 교회와 세상 속...

신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신학 개념들의 의미가 확장되고 무척 다양하게 되었다는 데에 있습니다. 이는 신학자들이 각자 속해 있는 상황에서 하나님, 그리스도, 성령, 죄, 구원, 교회의 본질과 사명 등의 주요한 신학 주제를 다양하게 이해하기 시작하였기 때문입니다. 가령, 전통 신학이 성 어거스틴의 영향 속에 죄를 교만과 불순종 및 정욕으로 본 데에 비하여 여성 신학은 가부장 사회 속의 여성들의 경험에 근거해 죄를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이로서 제대로 살지 못하게 하는 것으로 이해하며, 그렇게 만든 근본적인 죄로 가부장 제도를 지적합니다. 그러므로, 여성 신학은 구원을 여성들이 하나님의 형상으로의 자기 모습을 되찾는 것으로 보며 이러한 점에서 과연 남성인 예수가 여성에게 해방을 가져올 수 있는가 하는 질문을 던집니다. 또한, 남미의 해방 신학은 죄를 주로 정치 경제적인 억압으로 보기 때문에 구원 역시 남미의 정치적 억압, 경제적 수탈, 문화적 소회에서의 해방으로 이해합니다. 그런가 하면 생태계 신학은 죄를 생태계를 약탈하고 파괴하는 인간 중심주의와 그 이기심에서 찾으면서 하나님의 구원의 범위는 인간을 넘어 전 피조세계까지 미친다고 가르칩니다. 이러한 현상은 하나님, 그리스도, 성령, 교회의 본질과 사명 등의 다른 신학적 주제들에서도 똑같이 나타나며 이로 인하여 최근의 신학은 계속하여 새로운 쟁점과 문제를 가지고 씨름하고 있습니다.